Gallery
  1. 작품 보기

    회원이름 강옥란
    제목 크리스 마스 분위기.
    작품사진
    • 크리스 마스 원단 사서 만든 장식품..
      안에서 박음질해서 뒤집으니 모양이 영 그렇네. 담엔 밖에서 말아 박기 해봐야 겠네.